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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위한 영문 표준진료서식 7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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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덧글 0 |조회 22540 | 작성일 2010.06.22 |
외국인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이 사용할 영문 표준진료계약서 양식이 보급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법조계와 의료계, 학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어 영문 진료계약서 등 해외환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서식의 표준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마련된 표준양식은 수술동의서와 사전의료지시서, 진료기록열람 및 복사 관련 서식 등 7종이다. 표준양식과 그에 따른 해설 자료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6만여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5월말 기준,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은 1789개소이다(의료기관 1646개소, 유치업소 143개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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