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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흥 군자지구 의료관광단지 추진 |
| 작성자 |
관리자 |
덧글 0 |조회 15802 | 작성일 2010.05.04 |
서울대 국제캠퍼스가 들어오는 시흥 군자지구에 가천길재단이 의료관광 복합단지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천길재단은 2일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용이하고 상대적으로 토지매입비가 저렴한 시흥 군자지구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복합단지 규모는 178만5천124㎡ 규모의 의료관광 복합단지를 건설하기 위한 자연적, 인문적 현황 분석과 함께 개발방향과 주요 유치업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천길재단은 이에따라 의료 및 연구시설, 뇌의학 연구소, 호텔 및 컨벤션센터 등의 건립을 위한 의료관광 복합단지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을 수립중에 있으며 입지대상자 중 시흥 군자지구를 유력 후보지로 정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흥시는 글로벌 메디컬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군 자지구에 입지예정인 서울대학교가 주도하는 메디컬시티는 국내외적으로 의료관광 분야를 특화시켜 의료 서비스와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도시를 건설하고 대학, 연구소, 관련 기업과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병원이 지식 창출 및 기술 상업화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동시에 최종 수요처가 돼 지역의 고용 창출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원하는 품격 높은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품질 의료수요 충족과 지역의료체계가 완결되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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