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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7515 | 작성일 2010.05.07

보건복지부 는 의료분야는 생명을 다루는 분야로 외국인 환자 유치시 발생할 수 있는 의료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자의 편익과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메디컬비자('09.5월 도입)를 운영하는 법무부와 공동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하에 오는 5월 7일부터 4회에 걸쳐 등록 유치기관과 동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활성화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작년 상반기(4월)와 하반기(9월) 총 11회에 걸쳐 일선현장에서 근무하는 담당인력 174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분쟁 예방 및 해결방안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료분쟁의 법률적 해결을 둘러싼 기초지식 및 외국인환자 사증발급, 외국인환자유치 등록기관의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안, 글로벌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국내외 동향 및 대응전략 등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일선현장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10.9월 예정)에도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대전 등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러한 사업 설명회는 '09.5월 의료법 개정으로 외국인 환자에 대한 알선행위 등이 허용된 이후로 작년 한 해 동안 6만여명(실환자 기준) 이상의 외국인이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등 국내에 유입되는 외국인 환자수가 증가하고,

'10.4 월말 기준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이 1747개소(의료기관 1612개소, 유치업소 134개소)로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의료기관 및 전문업체 등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담당기관과 인력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금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로 이번 설명회가 의료법 개정 1주년을 맞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의 활성화 및 신뢰성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유익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뿐만 아니라 동 사업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02-2023-7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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