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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 VIP 성형환자 50명, 원진성형외과 방문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8036 | 작성일 2010.05.07

지난 19일 중국인 50여명이 성형수술을 하기위해 한국을 찾아 화제가 됐다.

중국의 한 유명 스파그룹의 VIP회원들로 평소 미용성형에 관심이 많은 50여명이 강남의 원진성형외과를 찾아 성형상담을 받은 뒤 성형수술을 받았다.

원진성형외과는 수술에 앞서 환영식을 열어 중국 환자들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환영식에는 중국 성형환자 50여명과 원진성형외과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저녁식사와 함께 평소 궁금해 하는 한국의 미용성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식사 후에 의료진들과 중국 환자들이 직접 상담을 통해 수술부위나 자신에게 맞는 성형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실제로 이번 방문을 통해 수술받은 한 중국인은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성형 받는 것이 유행처럼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실제로 계모임이나 단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이 많다”며 “직접 방문해서 병원을 둘러보고 의료진에 직접 상담을 하니 수술에 대한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고 중국어 통역 코디네이터가 있어 더 좋았다”고 말했다.

중국환자들의 상담과 수술에 불편함이 없도록 중국전담 통역코디네이터가 12명이 항시 주둔해있어 중국환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성형환자들은 성형부위마다 조금 다른 일정으로 7~10일정도 한국에 머물다 다시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원진성형외과에서 연계한 호텔에 머무르며 성형수술은 물론 쇼핑과 한국의 이곳저곳을 관광하게 된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대표원장은 “한국의 미용성형은 이미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을 찾아 성형을 하려는 외국 환자들의 방문이 크게 증가했다”며 “중국이나 일본 등의 나라는 한류의 열풍으로 우리나라 인기 연예인처럼 고쳐달라는 주문이 많고 안티에이징이나 접하기 어려웠던 안면윤곽이나 지방흡입수술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원진성형외과는 외국인이 많이 찾는 성형외과로 유명하며 해외 팸투어단과 외국의사들의 수술참관에 대한 러브콜도 꾸준히 있어왔다. 또 지난 14일 열렸던 국제행사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코리아 2010’에 참석해 해외환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다.

<홍경환 기자 arme99@asiatoday.co.kr>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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